한나라당 후보와 친박 진영 무소속 후보들의
접전지역이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후보와 친박연대 후보가
2파전을 벌이고 있는 경주지역에서는
친박연대 김일윤 후보측이 금품 살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데 이어
한나라당 정종복 후보의 선거운동을 돕고 있던
기초의원 차량에서 현금 뭉치와 금품수령자
명단 등이 나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한나라당 후보와 친박 진영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는 김천에서도
지난 주말 연설원 신고를 하지 않고
한나라당 후보를 지지한 연예인 두 명이
검찰에 고발되는 등
총선 접전지역에서 과열양상을 보이면서
불법 선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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