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12년 만에 무소속 당선자가 나올 지
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른바 '박풍' 바람 속에 대구 일부 선거구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역대 총선 12년 만에
무소속 후보 당선자가 나올 지
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지난 15대 총선에서
서구 백승홍, 동구 서훈, 달서구 이해봉 의원이
무소속 당선 된 이후
16대와 17대에서는 무소속 당선자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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