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반도체 부품을 생산하는
주식회사 소디프신소재와
2천 5백억 원의 추가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주식회사 소디프신소재 회의실에서
김관용 지사와 김주영 영주시장,
하영환 소디프신소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천 5백억 원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소디프신소재는 지난 82년 설립된
반도체 부품 생산회사로
지난 해 영주에 공장증설을 위해 천억 원을
투자한데 이어 이번에 2천 5백억 원을 추가로
투자하기로 했는데 경상북도는 이번 투자가
낙후된 북부 지역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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