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가운데
경상북도도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조류 인플루엔자 방역 상황을
긴급점검했습니다.
또 양계농가에 소독약품 구입비 5억 원을
긴급 지원하는 한편,
380여 명의 예찰요원을 투입해
3천여 농가의 발병여부를 확인하고,
소독과 예찰활동을 지속적으로
펴나가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