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철금속 원자재의 가격폭등에 대비할 수 있는 '가격변동보험'이 출시됩니다.
정부와 수출보험공사는
구리와 니켈, 알루미늄 등 국제 시세가 폭등한 비철금속 원자재를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가격변동보험을 시범적으로
도입한 뒤 오는 7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상품이 도입되면
원자재난을 겪는 수출업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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