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을 앞둔 마지막 휴일인 오늘
각 후보진영은 막판 득표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후보들은 골목길이나 교회 등지를
돌며 힘있는 여당을 지지해달라며
시민들에게 한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친박 진영 후보들도 지역구를 누비며
한나라당을 바로잡고 박근혜 전대표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신들이 꼭 당선돼야 한다며
마지막 지원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통합민주당과 자유선진당 후보들도
여당의 견제를 위해서는 야당도 필요하다며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습니다.
진보신당 대구시당은
'대형마트 계산원에게 의자를'이란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모형 의자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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