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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국회의원 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과 후보들은
주말을 분주하게 보내며
막판 표심 잡기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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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경제살리기를 통한 '박풍' 차단에,
친박진영 후보들은 공동전선 구축을 통한
'박풍' 확산에 화력을 집중했습니다.
◀INT▶안택수 위원장
한나라당 대구.경북선대위
"대구시민들이 한나라당에 무거운 책임을 지워
대구 경제 살려내라고 엄중한 명령 내릴 것"
◀INT▶홍사덕 위원장
친박연대 중앙 선대위
"박근영 씨 영입으로 박 전 대표 우롱하고 하는
민심 역행 행위 즉각 중단해야"
한나라당 집안 싸움 속에
자유선진당은 보수층 틈새 시장 공략을,
통합민주당은 골목길 서민층 표심 잡기에
총력전을 폈습니다.
◀INT▶곽성문 사무총장
자유선진당
"한나라당의 거대 여당을 견제할 수 있는
전통 보수 세력을 지지해야"
◀INT▶박찬석 위원장
통합민주당 대구선대위
"골목 곳곳을 누비며 서민 경제 회생을 위한
적임자임을 강조할 것"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군소정당 후보들과
무소속 후보들은 거대 여당 견제론으로
중산층과 서민층을 파고 들며 막판 표심 잡기
전략을 펼쳤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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