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 대구 출마 후보자 가운데
한반도 대운하에 찬성하는 후보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과 녹색소비자연대,
대구참여연대가 참여하는 운하백지화국민행동
대구본부가 지난 달 26일부터 지난 3일까지
대구지역 총선 후보 43명을 대상으로
한반도 대운하 찬반 의견을 조사한 결과
찬성하는 후보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후보는 9명이었고
나머지는 타당성 검토 후 재추진하거나
국민투표에 붙여야 한다며 입장 표명을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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