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정당과 후보들은
부동층 표심 잡기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18대 국회의원 선거 운동 기간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각 정당과 후보들은 선거 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마음을 정하지 못한
30~40대 부등층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각 정당과 후보들은
선거구 관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
거리 대담 연설 등을 펼치며
한나라당은 경제를 살리기 위한 안정론을,
비 한나라당은 거대 여당 견제론을 내세워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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