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이 주말인데다
한식이자 식목일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거나
성묘길에 오를 것으로 보여
산불 방지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은종봉 경상북도 산림과장은
"날씨도 건조한데다,
주 말하고 한식하고 겹쳐서
공무원들은 완전 비상입니다.
제발 산에 오르시는 분들
불나지 않도록 조심해 주십시요."하면서
시민들에게 조심 또 조심을 당부했어요.
네,우제라도 지내고 싶은게
요즘 산림 공무원들 속마음이겠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