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반쯤
구미시 오태동 남구미변전소 옆 철길에서
이 동네 사는 초등학교 1학년 김모 어린이가
부산에서 서울로 가던 무궁화 열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어린이가
평소 기차를 타고 싶다는 말을
자주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학교를 마친 뒤 혼자서 철길을 걷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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