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 투표가 오늘 마감된 가운데
대구에서 만 4천여 명,
경북에서 3만 9천여 명이 투표를 해
지역에서 모두 5만 3천여 명이
투표를 마쳤습니다.
독도 주민 김성도 씨 부부와
독도경비대원, 독도등대 관리원 등
42명도 부재자 투표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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