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수도권 규제 완화가 지방의 발전을 저해하고
수도권 주민의 삶도 악화시키는 등
심각한 경제적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며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내일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대구역 광장에서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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