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첫술에 배부르겠습니까?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4-04 18:54:35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인구 11억의 거대 신흥시장
인도시장을 뚫기 위해
오늘 인도의 기업인 20여 명을 초청해
투자유치설명회를 열면서
시장이 시장인 만큼 결과에도 엄청난
기대를 걸고 있는데요.

이영석 경상북도 통상외교팀장
"인도가 중국 다음으로 큰 시장이기 때문에,
오늘 설명회만 잘해야 경북지역에 투자하는
기업이 늘어나지 않겠습니까?"하면서
오늘 설명회를 감동 설명회로 만들겠다고
밝혔어요.

네, 시작이 반이라는 말과 같이
오늘 인도의 문을 두드렸으니
그 큰 문이 활짝 열리길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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