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청명과 내일 한식을 맞아
입산객과 성묘객이 늘 것으로 보고
산불 방지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따라
오늘부터 오는 13일까지 열흘간을
산불 비상 특별경계기간으로 정하고
공무원과 산불감시원 등 5만여 명을 동원해
묘지나 등산로 주변에서 산불방지를 위한
단속을 벌이는 한편 불이 났을 경우에 대비해
헬리콥터 24대를 확보해
신속히 대처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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