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가
오는 20일부터 시작될
이명박 대통령의 일본 방문 때 동행하게돼
일본 투자유치의 길도 동시에 활짝 열릴 것으로
기대하며 아주 고무된 분위긴데요.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저도 어떻게 결정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기회에 일본의 많은 기업인들을 만나
대구·경북의 잇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많은 투자를 유치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하며 대통령과 함께 가니 분명히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어요.
네, 기업마다 어렵다고 아우성인데,
귀국때는 투자유치라는 선물을 한 바구니
가득 담아 오시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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