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경찰서는 2천여만원을 갖고 있던
김중권 후보 선거대책본부장 72살 박모 씨와
연락소장 68살 장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캠프에서 돈을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돈을 건네준 캠프측 관계자를 추적하는 한편
이들로부터 돈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현직 군의원과 면책 등 2명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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