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56개 부재자 투표소에서도
부재자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내일 오후 4시까지 이틀간 실시되는
부재자 투표는 대구에서는 4만 천여 명,
경북에서는 5만 6천여 명의 부재자가
투표를 합니다.
지역 부재자 투표자 가운데는
군인과 경찰이 6만 6천여 명으로
전체의 3분의 2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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