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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국회의원 선거 영천 지역 출마 후보들은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해 저마다 다양한 해법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천지역 후보자 법정 토론회를
이성훈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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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구문화방송 특별스튜디오에서 열린
영천시 선거구 법정토론회에 참석한
두 후보는 영천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 대결을 펼쳤습니다.
◀INT▶송두봉 후보-자유선진당
"기업 유치 건설 비용 중 땅값이 가장 비싸,
땅값 낮춰 기업 유치에 앞장 서겠다"
◀INT▶박준범 후보-평화통일가정당
"영천을 행정,농업,주거문화로 구분해 체계적
발전 요구"
32살의 젊은 후보는 사회윤리 문제를,
68살의 노 정치인은 실생활 문제를 각각
주요 공약으로 제시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INT▶박준범 후보
"영천 향교를 자치단체,시민단체와 연계해
사회.윤리 재건에 힘쓸 것"
◀INT▶송두봉 후보
"영천에서 중단된 통일호 열차를 대구 안심
지하철과 연계시키겠다"
아버지와 아들벌의 두 후보는
서로 덕담을 건네며 사랑방 대담을 펼쳤습니다.
한편, 한나라당 정희수 후보는 개인 사정을
들어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아 빈축을 샀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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