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현금지급기의 가동이
일부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어젯 밤 10시 반부터 한 시간 가량
대구시 수성구와 동구, 경산시 등 일부 지역의
현금 자동지급기가 작동을 멈추면서
월말을 맞아 거래처에 송금하려던 사람과
병원비를 인출하려던 사람 등
많은 시민들이 제 때 거래를 하지 못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에 대해 대구은행은
데이터 처리과정에 오류가 있었다면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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