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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렸던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가
다음달 1일 새단장을 마치고
상시 개장합니다.
경주 타워의 레이져 쇼도 새로운
내용으로 관람객을 찾아갑니다.
정미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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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타워를 빛으로 물들였던
멀티 미디어쇼가 다시 찾아옵니다.
인류와 세상을 이끄는 눈부신 아름다움을 주제로 영상을 줄이고 레이저와 불꽃을
강화했습니다.
◀INT▶이남기 운영팀장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
새로운 볼거리로 동양 최대의 화석 박물관이
문을 열어 3천여 점에 이르는 신비로운 화석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INT▶김덕환 학예사
- 경보 화석 박물관-
어린이와 가족 놀이시설을 비롯해
골굴사의 템플 스테이를 체험하는
선무도 명상체험도 신설됩니다.
엑스포 문화센터에는 수준 높은 공연 프로그램을 유치하고 여름에는 서머 페스티벌을,
겨울에는 경주타워 크리스마스 트리 등
계절별 프로그램도 마련합니다.
지난 행사에서 인기를 끌었던 10개 프로그램을 엄선해 다시 공개합니다.
토우대장 차차와 CT체험관, 캐릭터 판타지 월드 등을 재구성했습니다.
S/U)엑스포 조직위는 매달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연말까지 63만 명의 관람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조직위는 엑스포 기간보다 60-70% 할인된
가격에 연중 쉬지 않고 개장하며
오는 1일 오후 주작대로 특별무대에서
개장식을 갖고 상설 공원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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