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미래연구회는 삼성전자가
구미기술센터 건립을 의욕적으로 발표해 놓고,
지난해 9월 공사를 중단한 데 대해
구미시민과 국민들에 대한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연구회는 우수 인력을 확보하기 쉽지 않고
정부의 인센티브 제공도 미흡하다는 이유로
약속을 어기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다며
공사를 즉각 재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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