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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산수유 군락지인
경북 의성의 산수유마을이,
요즘 노란 꽃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다음달 12일에는
산수유축제도 열릴 예정입니다.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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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노란 산수유 꽃물결은
초록의 마늘밭과 어우러져
한폭의 수채화를 그려놓았습니다.
◀INT▶신해화/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산수유 유명..꽃도 보고 봄나물도 뜯고"
경북 의성 산수유마을은
300년 이상된 고목 3만 그루가 자생하는,
국내 최대의 산수유 군락지입니다.
◀INT▶노훈/추진위원장
"3월말 시작,4월 초 절정,4월말까지 볼수 있어"
(S/U) 산수유마을은 농림부의 지원을 받아
다음달 12일 산수유축제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산수유 꽃길걷기,봄나물 캐기 등과 함께
손국수,손두부,산수유 동동주 등도
맛볼 수 있습니다.
◀INT▶변화원 단장/의성군 전략사업단
"축제를 시작으로 소박,아름다운 마을로 가꿔"
의성 산수유마을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관광.생태마을로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정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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