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에도 대규모의 자동차부품 공장이
들어서 자동차부품 산업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상주시 외답동에서 김관용 지사와
이정백 상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와이퍼 생산회사인
주식회사 캐프의 상주공장 준공식을 갖고
공장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주식회사 캐프 상주공장은
지난 2006년 12월 경상북도와 280억 원을
투자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오늘 준공식을 갖는 것으로
350여 명의 일자리가 창출과
10여 개의 자동차 부품회사와 진행 중인
투자협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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