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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선진당 3명 후보 등록 못해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3-27 11:31:23 조회수 1

정당 공천자가 기탁금 송금이 늦어져
총선 후보 등록을 하지 못했습니다.

자유선진당 공천을 받은
달서을의 박영린,수성갑 신영길,
수성을 김점호 예비후보는
자유선진당 대구시당이 기탁금 천 500만원씩을
선관위에 송금하기로 했지만
마감 시간을 넘겨 송금하는 바람에
후보 등록을 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유선진당 대구시당은
이들 후보가 기탁금이 없어
등록에 어려움을 겪자
중앙당에서 내려온 자금을
급하게 선관위에 송금했지만
마감시간을 넘겼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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