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됨에 따라
각 후보 진영은 치열한 기세 싸움에
들어 갔습니다.
범어네거리와 만촌네거리 등지에는
오늘 새벽 0시부터
후보들이 내건 현수막이 내걸렸고,
일부 지역에서는 서로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주요 네거리에는 후보들이 유세 차량을 동원해
출근길 시민들을 상대로 눈길 사로잡기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