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자체 개발해 특허를 갖고 있는
송이균 접종 묘목인
'신나리 일품 송이소나무'를 송이생산 농가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내년부터 해마다 3만 그루 씩을 공급하고
2012년부터는 해마다 30만 그루 씩을 공급해
농가의 소득을 높이는데 기여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국 최대 송이생산지인 도내의
송이 자생여건을 감안해 송이산 가꾸기 사업도
매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