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구미국가 4단지 투자를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한 엑손모빌이
다음달 본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식경제부와 경상북도, 구미시는
다음달 2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한국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구미국가 4단지에 3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한
엑손모빌의 자회사 '도넨제너럴석유'와
투자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엑손모빌은
본계약이 끝나면 오는 6월 구미국가 4단지에
이온전지분리막 생산시설 공사를 시작해
내년 9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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