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봄철을 맞아
공사장 소음과 먼지 등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달서구청은 이를 위해
'소음·먼지 지킴반'을 구성하고
관내 90여개 공사장을 대상으로
세륜·세차시설, 방음시설, 살수시설 등을
점검해 미흡한 공사장에 대해서는
공사중지 등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또 먼지나 소음 등의 문제로
주민과 사업자 사이에 분쟁이 생길 경우
'갈등해소반'을 현장에 투입해
적극 중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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