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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경북지역 등록 후보 분석-1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3-26 20:11:52 조회수 1

◀ANC▶
18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이
대구경북지역 각 선거구에서도 마감됐습니다.

등록 후보 가운데 한나라당 후보가
재산 상위 순서를 대부분 차지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구지역 등록 후보자 43명의
일인당 평균 재산액은 10억 원이고
경북 58명의 평균 재산액은 19억 원입니다.

대구에서는
한나라당 유재한 후보가 62억 5천만 원,
경북에서는 한나라당 강석호 후보가
185억 3천만 원으로
신고 재산액이 가장 많았습니다.

10억 이상 재산가 30명 가운데
한나라당 후보가 18명으로 부자정당이라는
말을 입증했습니다.

군대를 가지 않은 후보는 대구 5명,
경북 4명으로 이들 후보들의 평균 재산액은
30억 원이나 됩니다.

전과가 있는 후보도 대구 5명,
경북도 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후보자 연령별로는
50대가 44명으로 가장 많고
40대 38명, 30대 16명 순입니다.

대구.경북지역의 총선 후보 경쟁률은
3.7대 1로 나타났고
대구 중남구에 7명의 후보가 등록해
경쟁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대구.경북지역 여성 후보는 모두 8명이고
정당별로는 한나라당과 평화통일가정당이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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