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전략 공천과 정당 입당 등으로
주소지 이전 시기를 놓쳐 자신의 지역구에서
투표할 수 없는 총선 출마자가 많습니다.
지난 21일 대구 서구 출마를 선언한
홍사덕 '친박연대' 공동선대위원장과
23일 달서병에 '친박연대' 출마를 선언한
송영선 의원은 선거법에 따라 21일까지
출마 지역구에 주소지를 옮기지 않아
자신의 지역구에서 투표를 할 수 없습니다.
또,어제 서구에 전략 공천된
한나라당 이종현 후보도 현재 주소가 남구여서
서구에서 투표를 할 수 없습니다.
공직선거법에는 국회의원 후보자는
선거일 19일 전까지 출마 지역에 주민등록
주소를 옮겨야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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