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이번 총선 출마 희망자들의
후보자 등록이 시작됩니다.
대구와 경북지역 시.군.구 선관위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선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습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오늘 오전 10시 달성군 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하는 것을 비롯해
대구.경북 지역 각 정당 예비후보들이
후보 등록을 합니다.
후보자 등록은 거주지 제한이나 거주요건이
없기 때문에 출마하고자 하는 지역에 실제
살지 않더라도 후보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기탁금은 후보자 한 명당 천 500만 원이고
유효투표 총수의 15%를 득표하면 전액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