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 때문에 생기는 피해를 구제받기 위한
풍수해 보험이 경북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됩니다.
경상북도는 다음달부터
현재 안동과 봉화, 문경과 예천 4개 시,군에만
시행하던 풍수해 보험을
전 시,군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풍수해 보험에 가입하면
일반적으로 복구비의 30%선에서 받던
재난 지원금을 가입 보험 종류에 따라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의 60%가량을 정부에서 지원받기
때문에 농가에서는 주택의 경우
연간 만 천원에서 최대 2만원 정도의
보험료만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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