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이번 주부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본격 시작합니다.
구미시는 이에따라
매개충이 솔수염하늘소가 월동하는 시기인
다음달 중순까지 고아읍 등 3개지역
250헥타르에서 피해나무와 감염의심 나무
3천여 그루를 제거해 소나무재선충병이
다른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로 했습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구미에서는
지난 2001년 지산.오태동에서 처음 발생한 뒤
4개 읍.면 29곳에서 발생했지만
지난 2006년을 기점으로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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