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증권사를 사칭하는 등
신종 보이스 피싱이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주식투자가 늘면서
증권사를 사칭해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증권계좌의 잔액이 부족하다며
ARS 음성메시지를 통해 돈을 인출해가는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금융당국은
발신번호가 수상하면 일일히 대응하지 말고,
개인정보를 알려줬다면
은행이나 금융감독원의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 시스템에 등록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지난 한 해 동안 신고된
보이스 피싱 피해건수는 3천 800여건으로,
피해액은 416억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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