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진보세력이 치열한 선거운동 과정에서
선명성 경쟁으로 세불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대구지역 서민경제 살리기 주제로
취중 토크를 펼칠 것을 한나라당과
민주당 등 모든 정치세력에 제안하는 등
진보신당과 차별화된 선거 전략 짜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진보신당도 대구의 교육 소비자 물가를
분석했더니 지난 5년간 교육물가 상승률이
소비자 물가 상승률 보다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서민 교육비 해결을 위한
관련 토론회를 준비하는 등
지역 진보세력의 선명성 경쟁이 치열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