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겨울
수렵장을 운영해 13억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말까지
넉달동안 김천과 구미 영천등 7개 시군에서
수렵장을 운영한 결과
5천여명이 수렵장을 이용해
사용료 수입만 13억원을 올렸고
엽사들의 관광지출비용등으로
백억원 정도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수렵 운영 수익금중
운영금을 제외한 10억원은 밀렵감시와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급,
피해예방시설 설치등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