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경찰서는 지난해 12월 30일 새벽 구미시 원평동에서 승합차를 훔친 뒤 구미와 성주 등지에서 훔친 번호판을 달고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2번의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17살 오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