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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중남구 영천도 한나라당 후보가 우세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3-21 13:34:34 조회수 1

◀ANC▶
대구문화방송은
제18대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주요 선거구에 대한 후보별 지지도
여론조사를 실시해서 보도해 드립니다.

오늘은 대구 중·남구와
영천시 선거구의 판세를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3명의 공천 신청자를 뒤로 하고
전략공천으로 한나라당 공천을 따낸
배영식 후보와, 자유선진당으로 말을 갈아탄
현역의원 곽성문 후보가 맞붙는 대구 중,남구.

CG--인물개인의 선호도를 묻는
인물지지도에서는 일단 곽성문 후보가
15.7%로 6.8%에 그친 배영식 후보보다 앞섰지만
후보 지지도에서는 역시 한나라당을 등에 업은
배영식 후보가 31.1%로 17.2%의 지지를 얻은
곽성문 후보를 따돌렸습니다.-CG

CG-하지만 이 지역은 한나라당 후보가
늦게 결정된 탓에 유권자들도 혼란에 빠져
부동층이 두 후보의 지지율보다 더 높은
45.5%나 돼 앞으로 남은 선거전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입니다.--CG

재선을 노리는 한나라당 정희수 후보와
무소속 후보들이 맞설 것으로 보이는
영천 지역.

CG-인물지지도에서 정희수 후보는
33.1%로 각각 13.2%와 10.4%에 그친
최기문 후보와 김경원 후보를 앞섰으며
후보지지도에서도 정희수 후보가 46.3%로
14.6%와 11.4%에 그친 최기문 후보와
김경원후보를 더욱 큰 폭으로 따돌렸습니다.-CG

CG--하지만 김경원 후보가 오늘
불출마 선언을 했고, 최기문 후보가 오늘
예비 후보 등록을 해 정희수 후보와
양자 대결 구도가 된데다가
부동층이 26.9%나 되는 것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CG

CG-이번 여론조사는 각 선거구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어제 하루동안
전화면접조사를 통해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두지역 모두 95% 신뢰수준에
대구 중·남구는 플러스마이너스 4.31%P,
영천은 플러스마이너스 4.38%P입니다.-CG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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