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를 상징하는 캐릭터인 '독도랑'이
개발된 데 이어 보조캐릭터 5가지도
추가로 만들어졌습니다.
경상북도는
독도의 관광문화상품 홍보와 개발 등에
활용하기 위해 지난 달 '독도랑'을
개발한데 이어 '태장군'과 '안장군'
'홍대장'과 '아라', '독도나래' 등
5개의 보조캐릭터를 개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캐릭터들을 활용해
독도 문화 콘텐츠 사업을 적극 펼쳐나가고
독도와 관련된 생활용품과
행정 사무용품등에도 활용하는 한편
어린이들을 위한 애니메이션도 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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