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한방계란 유통센터'가
오는 25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갑니다.
한국 양계 축산업 협동조합이
국비와 지방비 등 모두 36억원을 들여
영천시 매산동에 건립한 유통센터는
영천 등지에서 생산된 한방계란을 수거해
세척과 살균, 포장 작업 등을 거쳐
하루 50만개 씩 유통시킬 수 있습니다.
영천 한방계란은
영천의 한약재를 첨가한 사료를 농가에 보급해
산란계에 먹여 생산되는 기능성 고급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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