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경부 운하 건설에 대비해
배후지역 개발의 현장성을 높이기 위해
운하 구간 현장답사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오는 26일까지
경부 운하 관련 지역인
상주와 문경, 안동과 의성, 구미와 칠곡,
성주와 고령 등 8개 시,군의 주요지역을
답사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와 관련 시,군 실무자 등
32명으로 구성된 실무 답사단은 이번 답사에서
터미널 예정지와 터널 예정지 등
현장 곳곳을 둘러본 뒤
지난 달 유럽 운하 현장 답사 결과와 종합해
운하 발전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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