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당 지역위원회 모임에서
선물을 돌린 혐의로
대구시의원 등 3명이 검찰에 고발됐고
경북에서도 유권자에게 음식을 제공한 혐의로
후보자가 검찰에 고발되는 등
탈·불법 선거로 선관위에 적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현역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지역과
예비후보가 많은 지역을 특별 관리구역으로
지정해 단속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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