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 17일 업무보고차
구미시를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구미국가공단 5공단 추진을 흔쾌히 받아들이자
이제는 정말 과거와 분위기가
달라졌다며 고무된 분위긴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과거에는 우리가 잘 준비를 해도 정부가
잘 안해줬는데 이번에는 대통령 공약도
아닌 것을 건의했는데도 받아들여주니
일할 맛 납니다."라면서 바뀐 것을
실감하겠다고 했어요.
네, 기대만큼 되면 좋습니다만
앞으로 일이 잘 안되면 그 책임
또한 지사님이 지셔야한다는 것도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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