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이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상북도는 오늘 봄철 나무심기를 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영덕군 해맞이 공원에서
김관용 지사 등 7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범도민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해맞이공원 안 2ha의 터에
벚나무와 이팝나무 등 3천 5백 그루의
나무를 심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22개 시·군 2천 5백여 ha에
소나무와 참나무 등 약 4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푸른 숲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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