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비례대표에 대구.경북지역에서는
10여 명이 신청했습니다.
통합민주당이 4.9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참여정부 전 장관과
민주당 고문, 전.현직 시.도당 위원장 등
10여명이 신청했습니다.
이강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천신청을 하지 않았지만 비공개 심사 대상에
포함시킬 예정입니다.
통합민주당은 비례대표 공천심사위를
별도로 구성해서 심사한 뒤
22일 결과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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