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개발공사 노조가 김진태 사장에 대해
회사 경영을 적자에 빠뜨리는 등
5년 동안 제대로 된 경영능력을
보여주지 못했고,
지난 정부에서 낙하산으로 임명된 만큼
새 정부 출범을 맞아
스스로 물러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진태 사장은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서
사장이 중도에 물러난 적은 없었다면서
내년 5월까지인 임기를 채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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