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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여성 자격증 취득 많이 해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3-17 18:12:55 조회수 1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의 기술교육이
농촌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북 농업기술원은
지난 해 도내 22개 시,군농업기술센터에
1억 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기술 교육을 실시한 결과
모두 300여명의 농촌여성이 각종 자격증을
따냈다고 밝혔습니다.

간병사 자격증을 딴 사람이 120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식조리기능사와 묘목접목사
자격증을 딴 사람도 많았는데
이 가운데 50여명은 취업이나 창업을 통해
월 60만 원에서 150만 원까지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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