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문화사절단이
오는 20일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레슨을 합니다.
문화사절단에는
'보스턴 뮤지컬씨어터'의 '샬롯 코프만'단장 등
성악과 피아노, 드럼, 콘트라베이스 전문가
6명이 참여하고
주한 美 대사 부인 '리사 버시바우' 씨도
동행합니다.
'보스톤 뮤지컬씨어터'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뉴튼'시에 있는 음악단으로 1976년 결성돼 클래식 음악을 주로 공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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