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등록한 예비후보 가운데
연령은 40~50대, 직업은 정치인이 많았습니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늘까지 등록을 한 총선 예비후보는
모두 97명으로 이 가운데
40대가 38명, 50대가 37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고 60대와 30대가 그뒤를 이었습니다.
직업별로는 정치인이 3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교육자, 변호사 순이었고
학력은 전체의 85%가 대졸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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